▲ 하이원리조트 아테나 슬로프를 스노우보더가 질주하고 있다.
▲ 1년을 기다렸다. 멋진 포즈로 새로운 겨울을 맞는 스노우보더에서 겨울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.
▲ 오늘 처음 몸을 풀어 본다는 스키인 아직 제 실력이 안나온다고 하는데 스키 타는 솜씨가 예사 롭지가 않다.
▲ 제우스 슬로프코스에 마지막 재설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▲ 오늘 밤에 눈이 내리면 제우스 코스에도 좋은 설질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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