짠 !!! 안녕하세요 오늘 뉴스를 전하게될 다솜이 리포터입니다^^
지금부터 다솜이와 영월 단종유배지 쳥령포을 둘러 보겠습니다
안들린다고요^^ ㅎ
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으로 유배지 단종을 만나러 갑니다 ~~~자 따라오세요^^
고고싱~
청령포 주차장 첫입구 계단으로 올라가면 청령포가 한눈에 쏘옥 들어 옵니다
쳥령포 전망이 시원하니 아주 좋아요^^
전망이 끝나고 나면 배를 타고 단종유배지 섬안으로 들어 갑니다
어린임금 단종의 사연은 슬프게 전해내려오나 청령포에 함박눈이 내려 저희는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
이야효^^ 대박 ,,청령포로 오세요..
단종이 머문 집은 현재 기와집 앞 비각이 있는 터입니다.비각(단묘재본부시유지비)의 총 높이 162cm엔
영조대왕의 친필로 음각된 [단종이 이곳에 계실 때의 옛터이다]라고 기록되어 있고,
뒷면엔[영조 39년 개미년 가을 울면서 받들어 쓰고, 어명에 의하여 원감영에서 세웠다. 지명은 청령포이다]라고
기록되었다
@@@@@ 머리아파^^ㅋ..다음코스로 이동..
후원에 있는 관음송(觀音松) 1988년 천연기념물 제349호 이 소나무는 높이 30m. 가슴높의의 줄기 둘레가 5m,
지상 1.2m 높이에서 두 가지로 갈라졌고, 수령은 확실하지 않으나 단종이 유배생활을 할 때 이 나무의 갈라진
가지 사이에 앉아서 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어서 약 600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.
이 소나무를 관음송이라 일컬음은 당시 단종의 비참한 모습을 보았다하여 볼관(觀),들었다하여 소리음(音)자를
써 관음송이라 전한다.
와우^^~~~`우람하고 멋지네요^^ 윗 부분은 매표 끊고 들어와서 보세요 ...공짜로 다 보여 드릴순 없어요^^
다솜이에 말 ^^웅장합니다
어때요 구경오시기를 잘했지요 ^^
더 보여 드릭 싶으나 인터넷에서 구경을 다하고 나면 안오실거쟎아요^^
그래서 나머지는 오셔서 구경하세요...........ㅋ
여기서 막을 내리면 서운하시죠 ^^ 청령포에서 가장높은곳 노산대가 보입니다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이곳에 올라 한양을 그리워하며 절했다고 합니다 청령포 매표소를 조금 지나면 왕방연의 시조비가 새겨있는 소나무숲이 있습니다 긴세월의 인고속에서 소나무도 멋진 자태를 지니고 있네요^^
단종의 슬픈사연을 듣고 막상 단종을 두고 떠날려니 발이 안떨어지네요...ㅠㅠ 청령포 내에는 금표비와 단묘유지비, 망향탑, 노산대, 관음송 등 단종의 흔적을 알리는 유적들이 있고 수려한 절경으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, 2008년 명승 제5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강원포토뉴스 다솜이 리포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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